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시민의 휴식처인 북구 함지산과 달서구·달성군 와룡산 일원에 대한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한 항공방제를 오는 6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시행하는 항공방제는 산림청 산림항공관리본부에서 전국적으로 작업일자를 조정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25일과 26일 양일간 함지산과 와룡산 일원에 대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그러나 항공방재는 작업 당일 장마 등 기상조건이나 헬기가동 형편에 따라 일정이 변경, 조정될 수 있다.

대구시는 항공방제를 위해 당일 새벽 5시부터 낮 12시까지 방제대상구역에 있는 등산로를 일시 폐쇄하고, 등산객들의 입산을 제한할 방침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양봉농가, 사찰, 민가 등에서는 항공방제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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