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한국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http://kr.sun.com)와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 http://www.sknetworks.co.kr) 와 미래넷(대표 박광호, http://www.miraenet.com) 3사는 공동으로 대학의 e러닝 시스템 구축 및 활용을 활성화 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13일 밝혔다.
3사는 대학의 e러닝 활성화를 위해 오는 27일(목) 메리엇트 호텔에서 전국의 대학 교수를 대상으로 조찬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의 e러닝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의 오프라인 강의를 지원하는 미래넷의 e러닝 솔루션인 e유니버시티(eUniversity)와 썬의 옵테론 W2100z 서버를 3월말까지 30대로 한정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대학에 공급하기로 하는 등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3사가 공급하는 e러닝 솔루션은 대학이 저렴한 가격으로 오프라인 강의를 지원하는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며, 학사 데이터베이스와 연동을 통해 자동으로 강의별 커뮤니티를 형성해 학생과 교수간 원활한 의사 소통을 할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이다. 또한 홈페이지와는 차별화된 교수학습 지원도구를 통해 강의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고 커뮤니티를 통한 강의자료 및 정보의 공유로 학생간 결속력 더욱 높일 수 있게 한다.
SK네트웍스는 장차 확대가능성이 높은 e러닝 시장에 조기 진입하기 위해 한국썬의 W2100z 서버와 미래넷의 e유니버시티(eUniversity)를 조합한 프로모션을 기획하여 우수한 협력사를 통해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한국 썬의 W2100z 서버는 탁월한 확장성을 제공하는 듀얼 프로세서의 옵테론 테크니컬 웍스테이션으로 교수와 학생들이 시스템의 지연이나 다운 없이 언제든지 온라인 커뮤니티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대 사범대학교 교육학과 나일주 교수는 " e유니버시티(eUniversity)는 학사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강의별로 교수자와 수강생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이 자동 생겨난다는 점에서 기존 홈페이지 형태와는 차별화 된 교수학습 지원도구이다"라고 설명했다.
미래넷 박광호 사장 " 미래넷의 e유니버시티(eUniversity)는 현직 교수들의 요구사항에 의해 제작된 솔루션으로 그 활용도는 매우 클것으로 예상된다” 라며 “대학시장에 가장 많이 보급되어 있는 썬 서버를 통한 e러닝 활성화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라고 밝혔다.
한국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유원식 사장은 "전통적으로 대학 시장을 주도해 온 한국썬은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한국썬은 대학의 e러닝 시장 활성화를 위해 미래넷과 적극 협조함으로써 시장을 주도하고 썬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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