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음반 내면 유료 구매의사, 45.7%
유료로 음악을 구매하겠다는 응답은 대전/충청 응답자가 63.0%로 가장 많았고, 강원(56.3%), 서울(53.8%), 전남/광주(51.7%)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전북(26.4%)및 부산/경남(35.5%)은 상대적으로 유료 구매 의사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여성이 음악사이트를 이용하겠다는 응답이 30.7%로 남성(21.7%)보다 다소 높았으나, 남성의 음반구매 의사가 30.4%로 여성(8.9%)보다 월등히 높아 전반적으로 남성의 유료구매의사가 52.1%로 여성(39.6%)보다 12.5% 가량 많았다.
연령이 낮을수록 유료구매 의사가 높아 20대는 67.5%에 달했으며, 그중 음반을 구매하겠다는 의견이 41.0%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30대(52.9%), 40대(38.1%), 50대 이상(32.0%) 순으로 유료구매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6월 19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5.7%였다.
웹사이트: http://www.realmeter.net
연락처
리얼미터 02-512-9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