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신한은행은 대전시의 아동발달지원계좌사업(CDA)에 임직원이 2년간 봉급에서 원천징수한 3,144만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신한은행 문창성 부행장이 26일 10시 20분 대전시청으로 박성효 시장을 예방하고 아동발달지원계좌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외계층 아동의 CDA 사회투자사업에 대전지역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신한은행 대전지역본부 임직원 115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앞으로 기업차원의 후원이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아동발달지원계좌사업(CDA=Child Development Account)은 미래성장 동력인 아동에 대한 사회투자로 빈곤의 대물림을 방지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저소득층 아동이 월 3만원 이내에서 저축하면 시(정부)에서 1:1 매칭비율로 적립해 18세 이후 자립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회투자사업으로 대전시는 올 4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대전시에는 아동복지시설아동 390명, 가정위탁아동 191명, 소년소녀가정아동 22명, 공동생활가정아동 15명, 장애인시설 아동 105명 등 723명의CDA사업대상 아동이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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