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 복무쇄신지침」은 5대 실천원칙과 분야별 실천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이 공직자로서 지켜 나가야 할 필요한 규범을 담고 있다.
민원인을 가족처럼 친절하게 대하고 민원 처리는 신속하고 올바르게 한다.
* 고객을 가족처럼, 민원처리는 내일처럼
* 민원처리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상하 동료간 ‘먼저 인사하기, 힘든 일 서로 도와주기’로 일할 맛 나는 훈훈한 일터를 만들어 간다.
* 회의는 요점 위주로 간결하게, 보고는 핵심 위주로 정확하게 하기
* 대화 시 혐오감이나 수치심을 주는 말 안쓰기
근무시간 중 외부강의는 원칙적으로 직무수행과 관련된 경우에 한하며, 근무시간 외의 외부강의도 강의준비로 인하여 업무수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도록 한다.
공무외의 겸직도 직무수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업무량과 겸직수를 고려하여 사전허가를 받도록 한다.
건강하고 모범적인 시민 되기에 앞장서 교통법규 등 생활법령을 지키고 공직자의 품위를 유지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보살피는 사회봉사를 적극 실천한다.
* 행복드림 봉사뱅크 출범(6.20), 사랑나눔 바자회(6.20), 사회봉사 실천하기
행정자치부는 이번 복무쇄신지침을 마련하면서 직원 스스로가 6월 25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20일동안 그동안의 공직생활을 돌아보고 자기 진단표에 따라 스스로 진단하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 나가기로 하였다.
이러한 실천강령은 흐트러지지 않는 자세를 자기진단을 통해 재정립함으로써 행자부 직원 스스로 국민에 봉사하며 친절하고 바람직한 공무원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것이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6월 18일부터 인사쇄신프로그램 대상자에 대한 재교육 및 카운슬링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3개월 동안 창조적 변화적응, 이웃과 공동체 돌아보기, 생산성 향상 등 특성 있는 프로그램을 이수한다.
참고로 행정자치부의 인사쇄신 추진 관련 고위직 1명은 이미 사직하였고, 교육 중인 직원 1명은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pa.go.kr
연락처
행정자치부 인사혁신팀 사무관 하인호 02-2100-3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