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남도는 벤처창업스쿨 남도음식 창업과정을 오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벤처창업스쿨은 지난 5월 농산물 가공반에 이어, 제2차 과정으로 남도음식 창업을 목표로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예비창업자, 창업보육센터 입주자, 벤처빌딩 입주기업, 전통음식 연구회 등 초기창업자 또는 창업예정자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주요 교육내용을 보면 남도음식의 특징과 사업전망, 벤처창업에 필요한 창업전략, 사업성공 비결, 식품가공 실용기술, 향토음식 자원화 전략 등이다.

특히,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창업을 준비하는 도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인원은 60명이며, 참가희망자는 목포소상공인지원센터(061-285-6348)로 연락하면 교육에 참가할 수 있다.

한편, 신창섭 전남도 기업통상과장은 이와 관련해 “벤처창업을 촉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의 활로를 찾기 위해 앞으로 벤처창업스쿨을 연간 6회 700명으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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