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신주니어보드 26명, 본선 경연대회 진출 9개 동아리 27명, 실과 혁신담당자 52명 등 120여명 참석
워크숍의 하이라이트인 혁신학습동아리 경진대회에서는 유리알카드 제도 도입등 회계혁신 추진과제를 발표한 회계과 ‘OK회계지원동아리’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40개 동아리가 겨루는 1차 서면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9개 동아리의 열띤 발표와 혁신성과성, 파급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위원 11명의 공정한 심사를 통하여 확정되었다.
우수상은 상수도남부사업소의 가자! 이노베이션동아리의 ‘수도요금 고지서 개선방안’이 차지했으며, 장려상은 △보건환경연구원의 ‘환경 서포터즈’ △건축주택과의 ‘Uban+’ △관광과의 "둘러볼 광주” 동아리가 차지했다.
또, 노력상은 △경제정책과의 ‘경제사랑’ △북부소방서의 ‘연필과 지우게’ △5.18기념문화센터의 ‘1등서비스’ △수질보전과의 ‘The맑은물’ 동아리가 차지했다.
또한, 일하는 방식 개선과제 발굴과 분임발표를 통하여 “각종 표창 공적서류 간소화 방안”을 발표한 2분임이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참여 10개분임 모두가 우수과제를 발표하여 수상을 받았다.
시는 이번 동아리 경진대회와 일하는 방식 개선과제 발굴에서 발표된 혁신과제를 시정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고 조직문화로 정착될 때까지 지속적 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특강 순서로 진행된 ESD컨설팅 김인건 원장의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C-Tech연구소 김찬배 소장의 “프리젠테이션 스킬-업” 특강은 혁신리더들의 혁신학습 및 토론방법 그리고 발표기법을 한 차원 높여 주는등 혁신역량강화에 커다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축적된 혁신역량을 시정발전의 밑거름으로 삼아 우리 조직이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조직으로 변신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특히, 시민에게 칭찬받고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1등 광주 건설」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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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혁신평가담당관실 사무관 윤기현 062)613-2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