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도시 소비자의 농촌체험관광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농촌지역의 자연환경, 농업 생산물을 체험하고 도시민과 농촌 주민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도시소비자 단체 180명이 참가한 가운데 ‘도시 소비자 농촌체험관광’을 26일, 29일 이틀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26일 우정동, 복산동, 옥교동 부녀회 등 도시소비자 90명, 29일 전국주부교실, 강북교육청, 대송동 부녀회 등 90명이 각각 참가 2007년 상반기 농촌체험관광을 실시한다.

하반기는 오는 10월경 실시된다.

참가자들은 이번 농촌체험관광에서 서생면 유정난 농장에 들러 모이주기, 알줍기, 계란시식 등을, 서생면 친환경 배마을에 들러 천연염색, 배봉지 씌우기 등을, 삼동면 녹색농촌체험마을에 들러 도자기, 천연스킨, 자연건강 등의 체험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단순한 관광을 떠나 농촌 마을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시된다”면서 “지역별 우수농산물 소개로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고 농산물에 대한 도시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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