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재난관리 종합상황

Ⅰ. 기상 상황

오늘(26/화) : 전국이 구름 많겠음.(낮 최고:24~30℃)
※ 아침에 안개끼는 곳이 많겠으며, 오늘과 내일 해상에 안개끼는 곳이 많겠음.
내일(27/수) : 전국이 차차 흐려져 제주도지방은 낮부터, 전남해안지방은 오후 늦게부터 비가 오겠음.(아침최저:19~21℃, 낮 최고:25~31℃)

※ 아침에 안개끼는 곳이 많겠음.
모레(28/목) : 중부지방은 흐리고 비, 남부지방은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음.
<<예상 강수량(내일 27일)>>
- 제주도 : 5~10mm, - 전남해안 : 5mm 내외

Ⅱ. 주요 재난관리 상황

발생현황

6. 25. 09:52(현지시간) 한국인 관광객 13명(4가족)이 탑승한 캄보디아 국적 PMT항공사 소속 여객기(U4 241편)가 캄보디아 시엠립 공항을 이륙, 도착예정지인 시하누크빌에서 40km 떨어진 곳으로 추락(추정)
- 사고대책본부 가동(본부장:외교부 제2차관)
- 외교부, 건교부 등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 파견(6명) : 6.26 21:30 프놈펜 도착 예정
- 실종자 파악(필요시 경찰청 전문가 파견)
6. 25. 13:17경 경남 통영시 미륵산에서 케이블카 설치 공사중 케이블이 끊어져 작업 중이던 인부 5명 사상(사망1,부상4)
6. 25. 08:45경 경기 시흥시 정왕동에서 25인승 관광버스와 버스가 추돌하여 20명 부상(경상)
※ 현재 18명 퇴원, 2명 입원 치료 중

예방 활동

소방방재청 중앙119구조대는 이번 장마에 집중호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6. 20일부터 태풍, 집중호우 예상지역에 구조대원과 소방헬기를 전진배치 하는 등 비상근무체제 돌입

※ 소방방재청장은 오늘(6.26)까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는 기상정보에 따라 각 지자체에 교통사고, 선박충돌 등의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

해양수산부는 어제(6.25)부터 마산항과 여수항 등 16개 항에 설치된 15년이 지난 항만부잔교 65개소에 대해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

기상청장(이만기)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정낙영)은 오늘(6.26) 기상청에서 수문기상기술 공동 개발과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 등을 위해 기상정보활용 증진에 관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

강원 속초해양경찰서는 해수욕장 개장기간 중 긴급구조대와 자원봉사자를 안전관리요원으로 상주토록 하고 순찰정과 고속제트보트를 배치하는 등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대책에 만전

보도 사항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재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도 44호선 한계령 수해복구현장은 철저한 공사관리와 재해예방 조치로 수해복구공사의 모범현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보도
영주지역 우박피해 농민 500여명은 어제(6.25일) 영주시청을 방문하여 재해특구지정과 재해대책보상법 개정을 통해 시설물이 아닌 농작물도 보상이 가능토록 법개정을 추진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보도
오는 27일 서울에서 열리는 보험감독자회의(AFIR)에서 지구온난화와 조류인플루엔자 등 전지구적 자연재해 위험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가 처음으로 논의된다고 보도
강원도교육청은 1사고당 배상금액 10억원 이상 보험가입을 의무화하는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

Ⅲ. 재난 지식관리

동력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10곳) 지정
- 군산해양경찰서는 어제(6.25) 피서철을 앞두고 해수욕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사고예방을 위하여 선유도, 변산, 격포해수욕장 등 10곳을 동력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으로 지정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연락처

소방방재청 정책홍보팀 02-2100-5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