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지역별로 분석하면 도시지역이 전체거래(44,206필지)의 54%인 24,079필지,비도시지역이 46%인 20,127필지이며, 도시지역 중에는 주거지역이 16,383필지(68%)로 가장 많았고, 녹지지역 4,697필지(19%), 상업지역 1,155필지(5%), 공업지역 274필지(1%), 그 외지역이 1,570필지(7%)이었고, 거래 규모별로 보면 330㎡이하가 25,085필지(56.7%)로 반 이상이며, 1,001~2,000㎡가 5,190필지(11.7%)였고, 331~660㎡가 5,123필지(11.6%), 2,001~5,000㎡가 3,988필지(9.0%), 661~1,000㎡가 3,255필지(7.3%), 5,000㎡초과 1,565필지(6.2%)로 분석되었다.
또한, 지역별로는 청주시가 13,016필지(29.4%)로 최고치를 나타났으며 이어서 충주시 6,297필지(14.2%), 제천시 4,799필지(10.8%), 청원군 4,657필지(10.5%), 음성군 3,289필지(7.4%) 등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기업 및 혁신도시 예정지역인 충주, 제천, 음성, 진천지역의 거래량이 전년보다 2.3%(150필지), 3.5%(175필지), 23.2%(995필지), 26.8%(780필지)가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거래량 감소와 소규모단위의 거래가 상위를 나타내고 있는 것은 부동산 시장이 안정되어 실수요자 중심의 거래가 이루어지고 투기심리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일단 분석되고 있다.
한편 행정중심복합도시와 관련하여 청주시, 청원군의 토지거래량, 지가변동률 등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을 분석하여 지난 3월 건설교통부장관에게 허가구역 해제를 건의한 바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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