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 공예품·관광기념품대전이 대전시청 전시실에서 열린다.

대전시는 26일 오후 2시 제37회 공예품대전 및 제10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갖은 후 2층 전시실에서 입상작품 전시회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대전에 공예품 55종 628점, 관광기념품 71종 1,019점 등 총 126종 1,647점이 출품돼 서애진(37세, 송강동)씨의 ‘고려문양과 한복천과 실버스카프’를 공예품 대상에, 라영태(43세, 정림동)씨의 ‘용면(귀면)을 이용한 관광상품’을 관광기념품 부문 대상으로 선정하는 등 공예품 부문 21점, 관광기념품 부문 30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해 이번 전시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9일까지 일반시민에게 전시되고 오는 10월과 11월 부산BEXCO와 KINTEX에서 각각 열리는 전국관광기념품공모전과 전국공예품대전에 출품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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