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삼겹살은 보통 우삼겹이라 명명하는데, 소고기 갈비 앞부분인 가슴 부위에 지방이 적당히 섞여 있는 부위를 삼겹살 모양으로 잘라낸 것을 말한다. 우삼겹은 고기 중간중간 씹히는 맛을 부드럽게 하는 지방층이 들어 있어 삼겹살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지 100% 소고기다.
맛은 차돌박이 맛과 비슷하여 쫄깃쫄깃하고 돼지고기 삼겹살보다 깔끔하다. 불판에 구우면 단시간에 익어 야채를 넣고 돌돌 말아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가격도 돼지고기 삼겹살과 큰 차이가 없어,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남녀노소 상관없이 사랑 받고 있는 인기메뉴이다.
소고기 삼겹살 전문점 ‘투삼겹’(www.nhts.co.kr)은 소고기 삼겹살과 돼지고기 삼겹살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브랜드 이름도 이러한 뜻을 내포하고 있다. 또한 낮에는 소고기 샤브샤브 메뉴로, 저녁에는 소고기 삼겹살 메뉴로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소고기 삼겹살 가격은 1인분에 3500원, 돼지고기 삼겹살은 1인분에 1500원에 친환경 웰빙 특제소스까지 가격과 맛을 모두 만족시켜 준다.
‘꽁돈’ (www.kkongdon.co.kr)도 소고기 삼겹살을 대표메뉴로 1인분에 5500원이다. 다른 저가형 소고기 전문점보다는 조금 높은 가격이다. 저가 소고기 전문점 ‘우스’도 스위트데리소스라는 달콤하고 깔끔한 고기소스와 함께 1인분에 6500원에 소고기 삼겹살을 선보이고 있다.
앤에치푸드 개요
NH food의 갈비 배달 전문점 ‘경복궁 아침’ 계열사로는 NH franchise의 ‘계경목장’이 있다. ‘경복궁 아침’은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5년간 연구 개발하여 탄생한 브랜드이다. 현재 지사 및 가맹점 모집으로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본사에서도 주문 및 배달을 하고 있다. 2007년 후반기부터는 메뉴의 다각화 방침에 의하여 탕류, 죽류 등 전통 한식류로 확대하여 전통음식 전문점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nhkm.co.kr
연락처
NHfood 홍보팀 김선영 대리(02-478-7776, 016-426-8122,이메일 보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