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하수처리장 1,2단계시설 고도처리사업에 따른 민간위탁관리 변경 협상이 본격 추진되어 조만간 완료될 전망이다.

그동안 1,2단계시설 고도처리사업에 국·도비 등 약600억원을 투입, ‘04.12착공하여 ‘07.06월 말경 주요 시설들이 정상 가동됨에 따라 전주개발에 민간위탁 운영중인 시설의 위탁관리 협약 내용을 ‘07.07월 말까지 변경 완료하여 정상 운영토록 할 계획이다.

변경협약 주요내용

○고도처리로 인한 슬러지 발생량 약 51% 증가 및 해양 처리비 52% 급등 요인발생.
○슬러지 약품비, 전기료, 인건비등 운영비용 약 41%증액.
○음식물자원화 시설의 배출수 기준 설정.
○자본변경에 따른 법인세조정 등이 주요 사항으로 협의 중.

만경강 및 새만금사업 관련 수질개선 기대

전주하수처리장 1,2단계시설 고도처리사업 시운전(‘06.12)후 수질개선

-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전년도 12.6ppm에서 6.5ppm으로 총 인(T-P) 1.015ppm에서 0.752ppm으로 방류수질 개선
- 정상 가동 시 전주천 하류 만경강 수질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임.

2005년에 준공된 3단계는 고도처리공법 도입으로 현재 방류수질이 생물학적 산소요구량 평균 4.0ppm 정도로 처리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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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하수관리과 이종대 063-281-5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