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뉴스와이어)--최근 시판되는 과자와 아이스크림은 각종 유해물질의 공포 때문에 소비자들이 구입을 부쩍 꺼리고 있다. 인공색소, 방부제, 트랜스지방 등 아이들의 건강에 위협적인 요인이 너무 많은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과자 및 아이스크림을 사 먹이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더군다나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사 먹일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엄마들이 더욱 더 안타까워한다.

이런 현실속에서 유기농 인기와 더불어 유기농 재료로 아이들에게 엄마가 직접 만드는 엄마표 홈베이킹이 인기다. 그 주인공은 엄마표 과자 저자이자 인터넷 홈베이킹으로 유명한 피윤정씨이다. 법학을 전공하고 금융회사에 재직중 제과에 매력에 푹 빠져 전문 파티셰가 된 피윤정씨는 본인도 6살,9살 두 딸아이 엄마로 자녀들을 위해 유기농 재료로 직접 과자를 만들어 먹인다. 항상 과자와 케익, 아이스크림이 집에 널려 있어도 아이들이 아토피와 비만 없이 뽀얀 피부와 날씬함을 유지하는 이유는 좋은 재료로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어서 그렇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떤 재료들을 사용할까? 재료 이야기를 들어보면 또 한번 놀란다. 유기농 밀가루와 유기농 설탕, 방사한 닭이 낳은 유정란과 방목우유, 우유버터 및 각종 채소를 갈아 만든 천연 파우다 등이 피윤정씨가 사용하는 주 재료이다. 피윤정씨는 이런 재료로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법을 인터넷에서 공유하거나 직접 레슨을 통해 홈베이킹에 관심있어 하는엄마들을 대상으로 가르치고 있다.

인터넷까페 회원 김미은(33)주부는 피윤정씨의 수제자이다. 아토피가 있는 딸 아이를 위해 유기농 제품을 사용하는 그녀는 아이가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을 때 직접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여 만들어 준단다. 더군다나 요새는 날씨가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는 좋은 재료가 더욱 더 빛을 발휘한다고 한다. 이유는 천연과일을 갈아서 만들면 그만큼 과일 특유의 상큼한 맛도 있고 청량감도 있어서 일석이조라고.

프랑스요리 전문교육기관인 ‘르 꼬르동 블루 숙명아카데미’에서 제과·제빵과정을 수석으로 수료한 그는 맘스베이킹닷컴 까페 운영과 함께 최근 맘스컬러쿠키(www.momsbaking.com)라는 유기농 수제쿠키전문점을 통해 고급재료로 피윤정씨가 직접 만든 제품을 판매도 하고 있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 과자나 아이스크림은 일단 좋은 재료를 쓰기 때문에 건강에 좋구요 트랜스지방, 유해색소, 과다한 설탕, 각종 첨가제 등이 없기 때문에 걱정 없이 먹일 수 있어서 좋답니다. 더군다나 비만과 아토피 때문에 걱정하시는 부모님은 더욱 더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기억나세요? 우리 어렸을 때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던 풀빵이 얼마나 맛있었는지…”

-맘스컬러쿠키 파티셰 프로필
피 윤 정 / 숙명여대 법학과 졸업
제과기능사, 제빵기능사, 한식조리기능사
에쿠치(일본동경 제과학교 교수역임)제과학원 전문가 과정 수료
르꼬르동블루(숙명아카데미) 제과 과정 수석졸업
엄마표 과자 / 엄마표 아이스크림 책 발간
Mom’s Color Cookie (www.momsbaking.com) 유기농 수제쿠키 전문점 운영
Mom’s Baking (cafe.naver.com/hbmom.cafe) 까페 운영

엄마표 유기농 수제쿠키 전문점 맘스컬러쿠키(www.momsbaking.com)
(서울시 마포구 대흥동 태영종합상가 110호 Tel : 6407-3937 / 010-7730-3937)

웹사이트: http://www.momsbak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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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컬러쿠키 피윤정 Tel : 6407-3937 / 010-7730-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