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름방학이 다가오면서 다양한 영어학습 프로그램이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18회 개최의 전통과 노하우가 결집된 엘리스 영어캠프가 내달 개최된다.

이 캠프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영어캠프 중 가장 오랜 전통과 규모이다. 종합 문화교육기관인 MBC아카데미에서 주최하고 코스닥 교육기업 엘림에듀가 주관한다.

엘리스 영어캠프는 지난 1998년 국내 최초로 시작된 영어캠프이다. Tesol 자격증을 소지한 미국, 캐나다인 우수강사진과 학생이 같이 생활하며 학년과 영어실력수준별 3가지 과정을 통해 즐겁게 영어를 체득한다.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을 위한 Little Kids Royal 1주 과정, 3~6학년 학생을 위한 Kids Imperial 3주 과정, 그리고 중학생 대비 Pre-Junior High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또한, 학생들은 레벨테스트를 통해 세분화된 반편성을 받는다.

캠프기간 중에는 외국인 선생님과 함께 인증된 한국인스텝들과 의료진이 학생들의 건강에서부터 기숙사 생활까지 세심한 지도를 한다.
캠프장소는 수려한 자연환경과 최신식 설비를 갖춘 여주대학에서 7월 23일부터 8월 11일 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선착순이다.

엘리스 영어캠프 관계자는 고가의 해외영어캠프도 많지만 잘 짜여진 국내영어캠프도 그에 못지 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초등학생 때 영어와 친숙해지는 것이 향후 학습에 큰 영향을 끼치므로 방학을 이용한 영어캠프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관련 문의: 엘림에듀 영어캠프사업부 02-517-3460, www.mbcca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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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에듀 전략기획실 박재성 과장 02-573-4012 (내선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