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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15:20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의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 (www.granadoespada.com)가 슈퍼파이트 존을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슈퍼파이트 존은 기존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다른 필드와 다른 룰이 적용되는 새로운 개념의 공간으로, 중소당과 소규모 스쿼트원도 함께할 수 있다. 이 곳에서는 한정된 공간에서 한정된 시간 안에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사람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슈퍼파이트 존에 입장을 하려면 하루에 두 번, 오후 8시와 10시 30분에 5분 동안 코임브라 님로드 다리에서 열리는 워프게이트를 타야 한다.

슈퍼파이트 존 안에서는 스쿼트, 당원을 제외한 모든 가문이 서로 자동 공격을 할 수 있어, 유저들은 몬스터 뿐 아니라 존 안의 유저와도 경쟁을 하게 된다. 이 곳에서는 일반 몬스터와 중보스, 보스급 몬스터가 랜덤으로 등장하며 몬스터를 잡을 경우 고급 아이템과 용사의 증표를 드랍, 이후 용사의 증표는 아이템 교환 시스템을 통해 다른 아이템으로도 교환이 가능하다. 이번에 업데이트가 된 곳은 슈퍼파이트 존 중 ‘포이즌 야드’이며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향후 3차에 걸쳐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 곳을 추가할 예정이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오늘부터 7월 10일까지 슈퍼파이트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슈퍼파이트 존에서 플레이하면 획득하는 용사의 증표를 소유하고 있는 개수에 따라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 된다. 응모 상품으로20인치 모니터와 키보드 세트, 닌텐도 DS, 그래픽 카드, 그라나도 에스파다 OST와 교통카드, 소설 등의 각종 프로모션 제품과 앙드레의 상자를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다.

오늘부터 7월 2일까지는 ‘레티샤의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레티샤의 선물상자’는 기존에 한빛 캐시를 사용한 유저들에게 레어아이템과 인게임 아이템으로 바꿔주는 서비스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이번에 특별 이벤트를 실시, 레티샤의 선물상자를 이용해 경품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닌텐도 DS와 그라나도 에스파다 OST, 교통카드 등의 경품을 지급한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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