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소장 김정태, www.newjob.or.kr)가 구인·구직 업무 활성화와 취업률 제고를 위해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지원서비스 중 하나인 ‘NewJob구인구직한마당’ 채용설명회가 올 들어 여섯 번째로 개최되었다.

오늘 “NewJob구인구직한마당”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채용설명회를 갖은 기업은 1978년 설립된 국내 중견의류부자재 제조업체인 (주)두양(대표 오황택)과 국내 중견유통업체인 (주)한서울기업(대표 박태동) 2개 기업으로, (주)두양은 자재관리, 영업지원, 상점판매직의 채용을 (주)한서울기업은 기획/인사, 회계/재무, 영업/영업관리직의 채용을 위해 행사에 참가하였으며, 이를 위해 기업의 대표자 및 인사담당자 4명이 채용설명회와 면접을 진행하였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NewJob구인구직한마당’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진행한 고객은 모두 18명이며, 이 중 12명이 즉석에서 준비해 온 서류를 제출하고 면접을 진행하였다. 센터 행사 담당자인 이병구 전문위원은 ‘NewJob구인구직한마당 프로그램은 관내 고용지원 유관기관들의 네트워크인 남부지역고용지원협의회와 연계하여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고, ‘기업의 경우 온라인 구인업무와 함께 오프라인으로 직접 구직인력과 만남으로서 더욱 구체적인 정보를 접수하고 확인할 수 있어 실효성 있는 구인·구직 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다음 행사는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으로부터 신청서를 접수하여 7월 11일 (수) 진행예정이며 ‘NewJob구인구직한마당’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이병구 전문위원, 02-368-2333)

노사발전재단 개요
‘일터를 활기차게, 노사를 행복하게’ 노사발전재단은 2007년 노동시장의 안정과 노사관계의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재단은 노동과 고용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노사 상생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사협력 증진, 고용 안정, 일터 혁신 지원, 중장년 취업 지원,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 등이 있다. 또한, 재단은 기업과 근로자 사이의 상생 구축을 위해 교육, 컨설팅,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노동시장의 질적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와 정책 제안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국내 유일의 고용노동 전문기관으로 노사 관계 발전과 고용 환경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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