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 박사과정 연구원 4명이 발표한 SCI 논문이 14편
화제의 주인공은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박사학위 과정중인 세포치료센터 김성철, 최기호 박상혁, 이현정 연구원. 이들이 박사학위 과정 3년동안 SCI 저널에 발표한 논문은 김성철 연구원이 5편, 박상혁, 이현정, 최기호 연구원이 각각 3편으로 총 14편이다.
이들이 발표한 SCI 저널은 ‘Artificial organs' 'Tissue Engineering' 'Arthroscopy' 'Trauma' 등으로, 논문 내용은 ’저강도 초음파를 이용한 줄기세포의 연골화 분화‘ ’여러 가지 생체 적합성 재료를 이용한 조직공학적 연골재생 성공‘ ’골절의 치료 및 인대 재건술‘ 등이였다.
“4명 모두 서로 목표는 달라졌지만 사생활이 없다시피 ‘세포연구’에 열중했습니다. 그 결과 모두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지난 3년은 세포연구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고 김성철 연구원은 소감을 전했다.
이들의 책임 교수인 민병현 세포치료센터장은 “센터 소속 연구원 4명 모두 박사과정을 끝낸 것도 반가운 소식인데, 이들이 그동안 발표한 논문 14편이 SCI 저널에 발표되는 큰 성과를 거둬 무척 기쁘고, 보람됐다”고 말했다.
박사과정후 박상혁 연구원은 유학길에 오르고, 최기호 연구원은 임상 의사로 환자 진료에 나설 예정이다. 김성철, 이현정 연구원은 아주대의료원 세포치료센터와 타 대학 연구소에서 각각 연구에 더욱 맹진할 계획이다. 서로 진출하는 분야는 달라도 의학 연구와 국민 건강을 위한 이들의 열정은 어디서고 계속 될 것이다.
한편, SCI는 미국의 과학정보연구소가 지난 60년대부터 국가의 과학기술력을 나타내는 척도로 사용한 수준이 높은 전세계 5,200여종의 과학기술논문학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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