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가 기업과 기업인들이 사회적으로 예우받고 기업의 자긍심과 투자유치의 우호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에서 추진중인 도로명 (새주소)사업에 ‘기업과 기업인 명의의 도로명 부여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는 부산의 기업과 기업인들이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뿐 아니라 새로운 기업의 투자유치 확대와 부산의 기업도시건설의 미래 전망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

부산은 지난 2005년 3월, 녹산산업단지내 르노삼성자동차와 6000억의 투자의향서를 체결하는 하면서 ‘르노삼성로’를 부여함으로써 투자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부산시 지적과는 앞으로 부산소재 기업들을 대상으로 도로명 부여 희망여부를 사전조사하고 구체적인 실무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며, 신규투자 대상기업도 발굴하여 도로명 부여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업과 기업인 명의의 도로명은 주민의 의겸수렴을 거쳐 시 새주소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하여 시장이 고시함으로 최종 결정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지적과 김용운 051-888-4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