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공동추진
대전시는 당초 대전·충남이 16개 업체를 모집해 시장개척단을 파견할 계획이었으나 상생의 충청권 경제활성화를 위해 충북까지 참여하는 방안으로 계획을 변경하고 공동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전, 충남·북 3개 시·도는 행정파트너십을 강화해 참가업체를 위한 해외상담장, 임차차량의 공동사용, 수출관련 정보교환, 통상진흥 모색 등에 대한 원활한 협력을 통해 충청권 벤처·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능력배양과 함께 우수기술로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번 북미 시장개척단을 시작으로 10월 참가 예정인 유럽지역(이스탄불, 아테네, 밀라노)시장개척단 구성과 2008년 시장개척단 파견사업은 물론 국내외 박람회, 전시회 등에도 대전, 충·남북 공동 참여를 추진해 나가기로 해 충청권 기업의 국제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충청권 공동참여 방안을 마련하여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벤처·중소기업들 간의 수출관련 업무 연찬과 각종 정보교환 등의 교류를 통해 충청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의 첫 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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