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여성 결혼이민자 가족지원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논산, 서산, 부여, 당진군을 대상으로 시범실시하는 사업으로 농촌이주 외국인 여성의 빠른 정착지원을 위하여 교육도우미가 외국인 여성가구를 방문하여 한글교육, 생활예절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논산, 서산, 부여, 당진군에 거주하는 한국어 수준이 낮은 농촌여성 결혼이민자와 △상반기 방문교육가구 중 한국어 수준이 낮아 계속교육을 희망하는 결혼 이민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인원은 모두 120명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4개 시·군에서 각각 30명씩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선정하게 되며, 선정된 가구에게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주 2회 한글교육과 주 1회 소그룹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방문교육을 희망하는 농촌여성 결혼이민자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해당 시·군에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충청남도 홈페이지(www.chungnam.net) 공고문과 서산시 농림과(041-660-2372), 논산시 농정과(041-730-3373), 부여군 농림과(041-830-2325), 당진군 농수산과(041-350-3506)를 이용하면 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농업정책과 양두규 042-220-30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