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일보 대표이사는 1953년(만54세) 경기 화성출생으로 서울대를 졸업하고 삼성물산에 입사하여 30여년동안 근무하면서 기획팀장, 중국총괄 전무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삼성물산 기획실 신산업개발지원 전무로 재직해오고 있다.
서울시는 ´07년 5월 11일부터 5월 25일까지 15일간의 서류접수를 받아 서류심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심일보씨를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하였으며 심사시 심일보씨의 실물경제 및 국제화 역량, 대규모 조직 운영경험을 높이 평가하였다.
서울시는 신임 심일보 대표이사의 취임으로 서울시의 역점사업인 관광컨벤션산업, 디자인·패션산업 등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은 7월 2일 9시 30분 산업통상진흥원에서 개최된다.
※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98년 3월 31일 서울시 중소기업지원 및 육성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2실 3센터 3본부 186명 규모로 디자인/패션, 애니메이션, 벤처산업, 관광 등 신성장동력산업과 서울소재 중·소 벤처 기업을 종합 지원하는 서울시 출연기관이다.
인적사항
성 명 : 심 일 보
생년월일 : 1953년 1월 23일(만 54세)
주 소 :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318-905
가 족 : 이순희 女史와 1남1녀
학력
서울고등학교 졸업(1972년)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 졸업(1977년)
미국 MIT 비즈니스 스쿨 수료(2001년)
경력
삼성물산(주) 기획실 신사업담당 전무(2006.01 ~ 현재)
삼성물산
- ´04.01 ~ ´06.01 : 삼성물산(주) 중국총괄 전무
- ´03.01 ~ ´04.01 : 삼성물산(주) 기획팀장 전무
- ´98.01 ~ ´03.01 : 삼성물산(주) 석유화학 사업부장 상무
- ´77.01 : 삼성그룹 공채 입사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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