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애향전북예금’ 신상품 관련 도내 자치단체와 협약 체결
애향전북예금은 급여이체를 실시한 고객에 대해 비자카드 연회비 면제 등 다양한 수수료 우대 혜택과 도내 자치단체가 추진하는 공익사업에 매년 예금액의 일정액을 후원하는 애향형 상품으로 지역사회 발전 책임분담 역할 수행을 위해 출시한 공익형 상품이다.
동행은 상품판매 촉진과 도내 자치단체와의 협력을 위해 지난 19일 무주군을 필두로 25일에는 임실군, 26일에는 고창군의 자치단체장과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동행은 전주시 등 나머지 자치단체와의 협약도 조만간 체결할 예정이다.
무주군 관계자에 따르면 “군내 추진하는 공익사업에 지방은행이 적극 나서 지역사랑 실천을 위한 예금을 판매하고 예금액의 일정액을 기금으로 후원하는 예금을 판매에 큰 힘을 얻었다”며 적극적인 호응을 약속하였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전북도민이 전라북도와 전북은행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아져 상품 판매에 활기를 띄고 있다며 도내 자치단체의 보다 적극적인 호응을 부탁한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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