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방학 시즌을 맞아 아르바이트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예비 알바생들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지만 업체들도 방학을 맞이해 알바생들을 대거 모집하고 있다. 하지만 하루에도 수천 개의 알바정보 중에 건전하고 정확한 알바 정보를 얻기란 쉽지 않다.

구인구직 포털 사이트 아르바이트천국(www.alba.co.kr)에서는 업계 최초로 사전심사제를 도입해 구직자들이 건전한 공고만을 접할 수 있도록 모든 구인공고를 일일이 심사해 불법 업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려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피하기 위해 교묘하게 허위성 구인공고를 올려 피해를 보는 알바생이 늘어나고 있다.

이 같은 피해를 입은 구직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아르바이트천국에서는 사이트 내에 있는 구인공고 내용과 실제모집 내용이 다를 경우 소요된 면접 비용(차비, 통신비등)을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면접비 보상 대상자는 구인공고 내용과 실제 모집 내용이 다를 경우, 다단계 구인공고인 경우 ,유흥업소 구인공고일 경우, 폭언 등 비인격적인 대우를 받은 경우이며 환불금액은 1인당 5천원(차비, 통신비)이 된다.

신청방법은 아르바이트천국에 로그인 후 제목과 피해내용을 기입하고 회사정보(회사명, 방문시간, 면접담당자, 위치), 환급계좌 정보 (은행명, 계좌정보)를 기입하면 해당업체에 사실 유무를 확인 후 바로 입금해 주는 간단한 절차이다.

이 외에도 노동부, 경찰청 등 8개 국가 부처가 운영하고 있는 1379 통합신고센터와 연계해 임금체불 상담 게시판을 따로 만들어 구직자들의 고민 상담 글에 적절한 답변을 주고 있다.

또한 불량업체 선별법 게시판이 있어 구직자들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기 전에 주의해야 할 점들에 대한 항목들이 게시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르바이트천국 홈페이지 내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르바이트천국 유성용 대표는 “그동안 불량광고를 걸러내고 관리하는 일에 어려움이 많이 따랐다. 하지만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하고 최대한 구직자들에게 피해가 가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알바천국 개요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며 성장한 알바천국은 우리나라 대표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다. 2019년 ‘알바는 딱 알바답게’ 본편 TVC 론칭과 함께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알바천국은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통해 알바생과 사장님 서로가 각자의 입장을 짚어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그들이 원하는 알바계의 룰을 재정립하고 있다. △계약대로 △처음 약속한 대로 △시간과 약속한 일을 서로 정확히 깔끔하게 지키자는 메시지로 의식변화를 이야기한 론칭편에 이어 면접 상황에서의 행동 변화를 촉구하는 내용 △허풍알바 △허풍사장 으로 올바른 알바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알바천국은 국내 최초로 작성 및 서명이 가능한 모바일 전자근로계약서 솔루션을 개발해 운영 중이며 철저한 공고 품질 관리를 위해 국내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했다. 이어 알바백과사전, 알바맵, 노무사 지원, 면접비 지원, 필터링 시스템,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lb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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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천국 홍보팀 장선영 사원 02-2081-1741,016-543-8579,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