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ites은 ‘서울사람’을 뜻하는 영어단어로 ‘국적에 관계없이 서울에 거주하면 모두 서울사람’이란 의미 전달하고자 외국어 웹진의 공식적인 이름으로 선정되었다.
웹진 창간호에서는 지난 달 개최되었던 ‘하이서울페스티벌’의 다양한 문화행사 하이라이트를 비롯하여 서울의 전통과 현대를 느낄 수 있는 ‘삼청동 100배 즐기기’,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전통음식인 ‘원산잡채’와 ‘봄나물전’에 대한 소개와 조리법 등이 담겨있다.
또한, 서울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에게 서울생활에 필요한 재미있는 정보를 제공할 SIWA (서울국제여성협회) 메리 클라크(Mary Clarke) 회장의 흥미진진한 서울생활 이야기와
지난 하이서울 페스티벌을 주제로 한 ‘주한 외국인대상 포토에세이 및 동영상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총 131편 중 23편 선정 - 사진 19편, 동영상 4편)
웹진 창간과 함께, 웹진의 주요메뉴인 사진갤러리(Photo Gallery)는 웹진 회원으로 가입하면 언제든지 서울관련 사진을 회원들이 직접 올릴 수 있도록 공개하고, 등록된 사진은 두 달마다 ‘베스트사진’을 선정하여 소정의 작품비(사진 한 장당 30,000원)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동영상도 공모하는데, 동영상의 경우 별도로 마련된 접수창을 통해 응모하면 선정된 작품에 한해 웹진에 등록되며 한 편당 100,000원의 작품비가 지급된다. 동영상은 참가자가 직접 찍은 3분 이내의 동영상만 공모가능하다.
외국어 웹진은 영어, 중국어(간체), 일본어 총 3개 언어로 제작되며, 다양한 콘텐츠로 두 달에 한번씩 업데이트 된다(앞으로 8월, 10월, 12월 초 업데이트 예정). 그리고 회원으로 가입하면 웹진이 업데이트 될 때마다 메일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웹진을 보려면 인터넷 주소창에 webzine.seoul.go.kr을 바로 입력하여 해당언어를 클릭하거나, 서울시 외국어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접속하여 웹진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된 웹진 ‘The Seoulites'를 통해 외국인들에게 생생한 서울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외국인들로 하여금 서울의 모습을 사진 혹은 동영상에 적극적으로 담도록 함으로써 서울을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거주 외국인들이 서울을 매력적인 도시로 인식하게 하여 보다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을 찾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참고 1 : 서울시 외국어 홈페이지 주소
- 영 어 : english.seoul.go.kr
- 중국어 : chinese.seoul.go.kr
- 일본어 : japanese.seoul.go.kr
※ 참고 2 : 웹진 콘텐츠 메뉴명(영어)
- Hi Seoul Festival 2007 : International Tightrope Walking Competition, Major Events, Participants' Quotes, etc.
- Inside - Places to visit in Seoul : Samcheong-dong
- Cook-off, Korean Cuisine & Eateries : Wonsan-style glass noodles & spring herb pancakes
- Faces in the Crowd : Interview with SIWA President Mary Clarke
- Video of Your Own
- Photo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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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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