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에서 ‘07.6.1~6.22까지 시·군에서 추진중인 물가관리 우수시책을 발굴, 집계한 결과, 시군별로 매우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시책>
- 물가안정 및 경노의식 고취를 위해 만 65세이상 노인에게 이·미용료, 목욕료, 세탁료 등 개인서비스요금 10종목의 가격을 10~50% 할인해주는 「경노우대 가격할인제」실시 (완주군)
· 현재 삼례, 봉동읍 등 5개 읍면지역에서 시범실시중, 희망업소를 모집하여 시행업소 선정후 경노할인제를 실시하고 행정기관에서는 해당업소를 홍보
- 물가안정 및 재래시장활성화를 위해 매월 1회(16일) 군민 재래시장 이용의날을 지정 운영하고 재래시장측에서는 가격표시제 이행, 특별할인제 실시, 물가안정 결의및 캠페인 전개 등으로 고객과 상인이 상생협력하는「Buy-순창 운동」 전개 (순창군)
- 주민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공공요금 인상억제를 위해 2003년 이후 군 소관 공공요금 전종목(상·하수도료 등 5종목)의 인상을 동결하고 오히려 업무용(공단) 상수도료 25% 인하 및 서민의 발인 택시요금 인상억제를 위해 운수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한후 요금을 동결하는 등 적극적 물가안정시책인 「공공요금 책임관리제」실시(고창군)
- 재래시장활성화를 위해 매월 2회(16,25일) 전직원 공동상품권을 사용, 재래시장장보기를 실천하는 「1526 애누리 만남데이트」를 실시하고 자원절약 실천을 위해 물가안정 모범업소 227개소에 남은 음식물 포장용기 58,000개 지원(전주시) 등 ※ 기타사례 별첨
도에서는 금번 발굴된 시·군별 물가안정 우수사례를 전 시·군에 확대 시행토록 하여 주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고 년 2회 시군별 추진상황을 점검한 후 우수단체에는 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임
-한편 그동안 도에서는 주 1회 생필품, 개인서비스요금등 145개 품목을 조사후 도홈페이지에 게시
- 월 1회 백화점, 재래시장등 주요업소 물가 지도단속(시군, 유관기관단체 합동)
- 월 1회 소비자물가 489개 품목의 가격 등락상황 분석과 급등품목 인하종용 등 물가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음
※ ‘07.5월말 현재 도 소비자물가 상승률 2.2% 유지(정부 관리목표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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