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뉴스와이어)--네오윈시스(박덕영,윤상현 공동대표이사)는 핸드폰 window cover로 세계에서 가장 강한 강화유리로 된 Synex를 개발, 양산에 들어간다고 발표하였다.

Synex는 2006년 12월에 개발완료 되었고, 그 동안 양산을 위한 테스트 및 관련설비 준비 등 양산준비를 마쳤으며, 본격적인 마케팅활동에 들어갔다고 한다.

기존의 핸드폰 윈도우 커버(Window Cover)의 재질은 아크릴이나 Polycarbonate 이었는데 강도가 약하고 Scratch가 쉽게 생겨 소비자들의 불편을 야기시켜왔다. 그러나 이번에 네오윈시스가 양산에 들어간 Synex는 이러한 단점을 극복한 획기적인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삼성전자와는 양산 납품을 위한 최종절차가 진행되고 있고, 모토로라, Apple computer 등 해외 굴지의 업체들에 샘플 납품과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Synex의 우월성은 크게 두 가지 이다. 첫째는 월등한 유리의 강도이다. 0.7mm 두께의 Synex에 130g의 steel ball을 지상 1m 높이에서 자유낙하 시켜도 너끈히 그 충격을 견디고 steel ball이 튕겨져 올라오는 놀라운 강도를 보여준다.

이렇게 얇으면서도 충격에 강한 유리를 제공함으로써 휴대폰 슬림화 추세에도 부응하고 있다. Window Cover가 얇아질수록 플라스틱 계열의 소재는 깨지기 쉬워서 고가의 LCD를 손상시키는 문제를 안고 있으나 Synex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둘째는 디자인 가공능력이다. 복잡한 곡면가공 및 내부 홀 가공뿐만 아니라, 표면의 다양한 패턴무늬 가공 등 기존 업체들이 흉내내지 못했던 어떠한 디자인도 능히 가공할 수 있는 고난도의 가공능력을 갖추었다. 물론 다른 업체들도 이렇게 가공은 할 수는 있겠지만 보통 업체들이 이런 고난도 가공을 하려면 시간과 비용이 과다하게 들어가는 문제점이 있으나 네오윈시스는 특허낸 신공법으로 이런 난제를 극복하였다.

핸드폰 window cover로 Synex를 채택할 경우 scratch가 없고, 깨지지 않으며 복잡한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어 고객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고 기존의 제품에 비해 훨씬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품격을 갖춘 핸드폰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핸드폰 window cover의 재질이었던 아크릴이나 Polycarbonate를 Synex라는 강화유리가 대체함으로써 핸드폰 시장에 획기적인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선은 핸드폰 window cover에 마케팅을 집중할 예정이지만 MP3, PMP, 네비게이션, 노트북PC 등 적용 가능분야가 넓어 Synex의 전망은 매우 밝다"고 박덕영 대표이사는 말한다.

㈜네오윈시스는 현재 충남 예산 응봉면에 본사와 공장이 위치해 있으며, Synex 개발을 위해 2006년 5월부터 박덕영, 윤상현 공동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8개월간 기숙사에서 합숙하며 각고의 노력 끝에 만들어 낸 산물이라고 한다.

윤상현 대표이사는 "앞으로 더욱 얇은 유리로 더욱 강한 유리를 만들어 강화유리 업계를 선도하고,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 계속 정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네오윈시스 개요
네오윈시스는 휴대폰용 window cover glass를 만드는 회사이다. 기존의 재질은 아크릴이나 poly carbonate 를 사용하고 있는데 네오윈시스는 강화유리로 대체하였다. 제품명은 Synex로 세계에서 가장 강한 강도를 자랑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owinsys.com

연락처

네오윈시스 임대진 이사(016-370-4306, 041-332-35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