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중소기업에 제대군인 우선 채용될 전망
서울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조몽환)는 지난해 7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체결한 ‘제대군인 취업지원 사업 상호협력 증진에 관한 협약’에 따라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력양성 교육을 본격 실시하고, 각 기업에서 요구하는 적합한 인재를 적소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양 기관은 내달부터 진행되는 인사사무 및 회계관리, 모바일 게임기획자 등 2개 분야 교육을 시작으로, 인력이 필요한 다른 분야의 교육도 순차적으로 진행키로 했다.
이번에 실시되는 교육은 5년 이상 군복무를 마친 만 31세 이하의 경기도 거주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인사사무 및 회계관리 8주(7월 9일~8월 29일, 연세직업전문학교), 모바일 게임기획자 9주(7월 9일~9월 4일, 모바일랩정보교육원) 과정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매월 10만원의 교육수당이 지급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제대군인은 7월 3일 오후 2시 서울 제대군인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열리는 직무설명회에 참가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vnet.go.kr) 또는 기업협력팀(1588-2339)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몽환 서울 제대군인지원센터장은 “제대군인지원센터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지난해 7월 협약을 체결한 뒤, 중소기업 제대군인 취업을 위한 교육 커리큘럼 공동 개발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면서 “이번에 실시되는 인사사무 및 회계관리, 모바일 게임기획자 등의 과정을 시작으로 제대군인들의 사회진출과 중소제조업체의 인력난을 동시에 해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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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제대군인지원센터 홍보팀 김영희 팀장, 1588-2339, 010-6656-3703,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