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사장 홍기화)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민선4기 취임이후 1년간 이룩한 26억불의 유치 성과 분석과 함께 향후 지속적인 투자유치 확대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개최하게 되었으며, 대구지방국세청장을 등 유관기관장을 비롯하여 수도권 및 도내 투자한 외국인 기업 CEO가 100명 정도, 국내 굴지 기업인 삼성전자, LG전자, POSCO,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등 국내기업 CEO 200여명이 참석을 희망 하는 등 경북의 투자환경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수도권 외국인기업에 대하여는 “경북 방문의 해 및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홍보 등을 위해 경주에서 숙박후 산업투어와 경북의 문화탐방을 실시할 계획이다.
제1그룹은 포항제철, 포항공대 및 방사성가속기연구소 등을 방문하여 경북의 산업 발전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제2그룹은 불국사, 석굴암 등 경주지역의 문화유적 답사를 통하여 경북의 문화와 산업에 대한 이해를 한층더 높여 향후 경북지역 유치에 관심을 끌도록 할 계획이다.
「2007 경북투자포럼」주요 내용은 먼저 민선4기 1년동안 도에서 직접 유치한 15개 기업에 대하여 감사패를 수여한다.
이어서 산업지원부에서 FTA 체결이후 변화된 경제환경속에서 한국의 새로운 투자환경 정책방향을 발표하고 KOTRA에서는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고충처리 제도에 대하여 설명하며, 대구지방국세청에서는 청장이 직접 경북에 투자한 기업에 대한 조세감면, 세무조사 유예 등 투자기업에 대한 조세시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경상북도는 “경북의 투자환경” 발표를 통하여 경북의 전략산업 육성방안과 향후 투자 기업에 대한 각종행정서비스와 재정, 인프라 등 인센티브 지원대책을 발표하고 세계적인 노무라연구소를 통하여 확인된 경북의 투자환경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참여한 국내·외 기업인에게 제공함으로써 경북에서의 투자전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민선4기 취임 이후 1년 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추진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의의
지난 4월 외국인기업유치 전문기관인 KOTRA와 전국최초로 외국인기업 유치 협력사업을 위한 약정서를 체결한데 이어 서 이번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여 양 기관간 공고한 파터너쉽을 구축하여 향후 외국인기업 유치 노력에 한층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국내기업과 외국기업 CEO간에 다양한 기업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지역내 국내 기업의 경우 평소 외국 CEO와 접할 기회가 없는 도내 기업에게 외국인 CEO와 정보교류를 통해 향후 투자협력을 이끌어낼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종전의 단순한 투자환경 설명을 탈피하여, 산업자원부, 국세청, KOTRA, 지방정부인 경상북도가 합동으로 유치기업에 대한 종합적 안내 및 홍보를 통하여 기업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
민선4기 1년간 투자유치 26억불 달성은 투자유치 업무 이래 최대의 성과
경상북도가 민선 4기 출범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를 창출을 최대의 목표로 인식하여 발로뛰는 「선택과 집중」의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여 MOU 등 도가 직접 유치한 실적은 국내·외 총 26억불의 성과를 거두었다.
· IT, 자동차부품, 신소재에너지 등 중점 유치로 경북 전략 산업 육성 가시화 2-3년 이내 1만 5천개의 일자리창출 예상
먼저 유치 유형별로 보면
① 먼저 국내기업 유치가 1조7천5백억원에 달하는데 지난해 하반기에 현대모비스, (주)캐프 등 2,578억원을 유치하였으며, 금년 상반기에 (주) 소디프신소재, 삼성모바일연구소, 현대중공업, POSCO연료전지 등 1조 2백억원 상당의 유치실적을 올렸으며, 이 외에 각 시군에서도 독자적인 유치활동으로 4,550억원 상당의 유치 실적을 올렸다.
② 외국인 기업유치는 총 7억8천만불의 유치성과
지난해 하반기에 토모에가와 등 5천만불의 유치실적과 금년상반기에 CoorsTek(미국), 아사히글라스(일본), ORIX사(일본), 영양풍력발전(스페인) 등 7억3천만불의 유치 성과를 올렸다.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효과를 보면 먼저 국내기업은 향후 총 11,420명을 고용할 계획이며, 외국인 기업은 4천여개의 고용 창출이 예상되어 향후 2~3년 이내 1만 5천개의 신규 고용창출이 예상되에 지역경제 활성화가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일자리 산출 근거는 국내기업은 실제 고용계획에 근거하고 외국인기업은 산업연구원 분석(1억불유치시 1,000명 고용창출)에 근거하였으며, 일부 외투 기업의 에너지산업 분야에 고용인력이 다소 적은 것을 감안 산출
투자유치 26억 달성 이면에 바로 이러한 노력이 있었다
① 조직과 전략의 혁신적 변화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민선4기 출범과 함께 조직과 사고의 혁신을 강조하면서, 특히 지역경제활성화에 초첨을 든 조직개편을 단행하여 투자통상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을 민간전문가로 임용하였으며, 투자유치부서 직원을 해외파견 경험이 있거나 외국어에 능통한 직원을 우선 배치하여 직접 외국인 투자가와 상담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뿐만아니라 도지사 관사를 "대외통상교류관“으로 개조하여 외국 투자가 방문시 상담장소로 활용하여 경북에 대한 깊은 인상을 심기 위해 노력해 왔었다.
② 한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국내는 물론 해외의 CEO를 직접 찾아 다니며 유치활동 전개
도지사 구미시장 재임시절 유치한 아사히글라스사와 지속적인 접촉을 갖고 지난 5월 일본을 방문하여 아시히글라스 2억불의 재투자 MOU를 체결하고 Orix사의 태양광발전 2억불을 동시에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지난 4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서울소재 Tiger그룹 회장과 직접 면담을 가진후 금년 6월 Tiger그룹 계열사인 독일 Epuron사를 방문하여 2억불 유치성과를 이끌어 냈다.
또한 경기도 소재 식품가공업체인 다정원 대표(이금산)와 면담을 갖고 경북 투자의 최종적인 확정을 이끌어내기도 하였다.
③ 차별화된 투자전략 추진
국내·외 기업유치 확대를 위하여 유망기업 정보수집, 투자유치 활동 및 홍보에 있어 다양하고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 세계적인 투자전문 컨설팅사인 노무라연구소로 하여금 경북의 투자환경 조사를 실시로 경북 투자환경에 대한 대외 신뢰도를 증대 및 타깃기업 발굴 등 공동 유치활동을 전개
· 전국최초로 KOTRA와 외국인기업 유치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해외 유망기업을 발굴 및 공동 유치활동을 전개
· 투자유치 담당부서 공무원이 기업 상시방문 체제로 전환, 기업과 행정의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현장근무체제를 운영
· 투자유치에 포상금의 지원범위를 외국인까지 확대하고 포상금액 최대한도를 종전 2억원에서 5억원으로 상향 조정
· 투자유치 인프라가 비교적 열악한 지역에 투자하 기업에 대해 시설·입지 및 고용·교육훈련 보조금 이외에 진입로 개설 및 확·포장 등 탄력적인 인센티브를 제공
예) 현대모비스(김천투자): 철로 고가도로 소디프신소재(영주투자) 진입도록 확·포장
· 도와 시군 공무원의 투자유치 마인드 향상을 위하여 지난해 말 전시군 공무원 투자유치 워크샵 개최 이어 금년 7월 KOTRA아카데미를 개설, 전문성을 향상 노력
· 투자유치 경북이미지 마케팅을 강화를 위해 국내경제지, CNN, 아리랑TV 등 해외 홍보 매체를 통한 홍보활동 강화 및 홍보물을 제작 활용
앞으로 지속적인 투자유치 확대 분위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국내 및 해외 투자유치 관련기관과 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미 FTA 체결에 따른 수혜분야의 기업유치를 위해 미주 지역과 일본 등에 대한 집중적으로 유치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투자유치 증가에 대비한 산업단지를 확대 조성하고 창업 및 경영자금을 확대 지원하며, 투자한 기업에 대하여는 기업경영에 불편이 없도록 공장 설립에서 생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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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투자유치팀 담당자 박노선 053-950-3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