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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코스닥 078340
2007-06-28 16:48
서울--(뉴스와이어)--RPG 대작 ‘페노아전기’ 시리즈와 최초의 MMORPG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으로 모바일 RPG의 역사를 만들어온 모바일 게임 리딩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 또다른 모바일 RPG 대작을 내놓았다. 컴투스에서는 28일 SK텔레콤과 KTF에 모바일 RPG '이노티아 연대기'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노티아 연대기'는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세미네트워크 방식의 다운로드형 게임이면서도 네트워크 기능을 대폭 강화해, 마치 온라인 MMORPG를 즐기듯 플레이할 수 있게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일단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면 기존 모바일 RPG들을 압도하는 방대한 스케일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유저들은 자신의 취향과 플레이 방식에 따라 6가지 직업군의 캐릭터들 중 하나를 고르고, 마을에서 NPC들과 대화하며 정보를 구해 퀘스트를 받아 모험을 즐기게 된다. 넓은 지도와 200여 개의 퀘스트, 500여 개의 아이템 등 다양한 컨텐츠가 쉴새 없는 재미를 제공한다.

혼자서 즐기다 다른 친구들과 겨루고 싶으면 네트워크 플레이를 즐길 수도 있는데, 이 게임은 싱글 플레이와 네트워크 플레이의 조화가 특히 돋보인다. 단순히 네트워크를 통해 등록한 캐릭터의 승패만을 확인하곤 하던 기존 세미네트워크 방식 RPG들과 달리 완전한 네트워크 게임을 즐기듯 네트워크 플레이를 할 수 있다. 게임 속 네트워크 모드에서 길드를 구성할 수 있고, 방대한 네트워크 전용 맵이 따로 있어 그 속에서 개인전, 길드전, 자원 채취 등을 즐길 수 있다.

네트워크 모드에서의 전투 방식이 싱글 플레이 방식과 같은 점도, 게임의 흐름을 잃지 않고 싱글과 네트워크를 오가며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단순히 친구에게 아이템, 자원, 돈 등을 보낼 때는 구태여 네트워크 모드로 접속할 필요없이, 싱글 플레이 중에서도 간단히 보낼 수 있다.

컴투스에서는 '이노티아 연대기'의 출시를 기념해 유럽 여행을 보내주는 '모든 모험의 시작: 이노티아 행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랭킹을 등록한 유저 중 1명을 추첨해, 중세 유럽의 분위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프라하를 경유해 유럽의 이모저모를 즐길 수 있는 여행권을 선물한다. 이 외에도 매일 10명씩 추첨해 1만원 권 문화상품권을 선물하고, 네트워크 이용자들에게는 게임 아이템을 준다. 또, 최고의 길드를 뽑는 길드전에서는 총 200만원의 경품들이 쏟아진다.

컴투스 채문기 국내마케팅팀장은 "탄탄한 스토리와 다양한 퀘스트 등 게임 자체의 스케일이 크고 잘 구성된 네트워크 플레이까지 가능한 만큼, 오래도록 여러가지 모험을 즐길 수 있다"며,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UI와 깔끔한 디자인의 캐릭터들로 구성해, RPG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홈페이지(inotia.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다운로드 경로 : 777 + NATE / Magic n > 이노티아연대기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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