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제분의 눈이 나쁘다고 불편한 안경을 씌우실 건가요 ?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인 동현군. 어려서부터 밤에 책을 보는 습관과 TV를 가까이서 보는 습관, 그리고 최근에 컴퓨터를 배우면서 눈이 급속히 나빠졌다. 부모의 선천적인 시력을 물려 받았다고 해도 이러한 나쁜 습관들이 자꾸 눈을 피로하고 지치게 하다 보니 눈이 시력이 떨어지고 칠판 글씨가 안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갑작스런 시력 저하에 걱정이 된 동현군의 어머니는 동현군을 안경을 쓰게 하려고 했으나 동현군이 안경을 쓰는 것을 불편해하고 물건을 잊어버리는 습성이 있어 자체적으로 시력을 좋게 하는 방법을 찾던 중 주위의 소개로 한방으로 시력 저하를 치료하는 유용우 한의원을 찾게 되었다. 이러한 동현군을 진단한 유용우 원장은 동현군의 시력저하가 평소에 눈을 혹사시키는 습관과 등이 구부정하고 어깨가 무너진 자세에서 독서를 하면서 시력을 망친 것이 가장 큰 원인이 되었으며, 눈에 피로 물질을 제거하고 없애주는 기혈의 흐름이 좋지 않아 시력이 저하되는 것이라 진단하였고 이에 눈의 회복력을 증진시켜 시력을 회복시키는 천리안 치료 프로그램으로 치료를 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유용우 한의원의 천리안 치료 프로그램은 눈의 자체적인 시력 회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리가 흔히 눈이 침침하고 상이 흐릿할 때 잠시 눈을 감고 있다가 뜨게 되면 물체가 잘 보이는 것을 볼 수 있게 된다. 또한 저녁에 눈이 지쳐 피곤할 때 책을 보면 글자가 흐릿하게 보이다가도 잠을 푹잔 뒤 아침에 책을 보게 되면 눈의 피로가 없으면서 글자가 잘 보이는 것을 보게 된다. 이러한 것은 눈의 자체적인 회복력이 있어 휴식을 취하면서 눈 자체가 메마른 신경과 근육에 활력을 주고 왜곡된 동공 수정체와 각막의 피로를 풀어주어 눈이 피로를 없애주기에 나타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현대 사회의 컴퓨터나 TV등의 매체는 눈의 피로를 배로 만들었고 아이들의 잘못된 학습 자세등은 시력을 초기에 버리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유용우 원장은 이러한 부분에 착안을 해서 휴식시에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작용 또한 배로 만들어 준다면 시력 저하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을 많은 환자를 치료하면서 알수가 있게 되었고 이에 천리안 치료 프로그램으로 시력에 문제가 있는 많은 소아 환자들을 치료를 하게 되었다.
유용우 한의원이 시력 저하 치료 프로그램은 독특하다. 우선 증류 한약을 이용하여 장부의 균형을 이루고 눈의 피로 물질을 제거하고 신선 연고등을 이용하여 눈의 기혈 순환을 돕고눈의 피로를 완화시키며 시력과 망막을 좋게 하여 눈을 맑게 해주는 것이 그 첫 번째 단계라 할 수 있다. 두 번째 단계로는 조화연고와 조화링, 청정 연고등을 이용하여 잠자리에 들기 전 눈의 경혈점에 부착을 하고 수면을 취함으로써 눈의 시력 회복이 빠르게 이루어지도록 만들어주는 단계이다. 이러한 치료법에 쓰이는 연고등은 아이들이 침에 대하여 거부 반응이 있는 것을 착안하여 침의 효과와 똑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연고를 자체적으로 개발함으로써 소아 환자들이 거부 반응이 없이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편의성도 또한 추구하였다. 마지막 단계로는 시력을 강화하는 체조나 잘못된 자세의 교정으로 나쁜 습관을 초기에 없앰으로써 시력의 저하 단계를 막는 과정으로 치료후에도 시력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눈은 오복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이러한 시력의 유지와 건강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안경을 쓰는 사람들은 그 불편함을 안다. 공공 기관이나 특수 교육 기관에 들어가려 할 때 제약을 받아야 하는 사항들과 안경이 없을때 세상을 뿌옇게 바라 보아야 하는 불편함을. 시력! 초기에 관리를 해준다면 나이들어서까지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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