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홍콩 최대 지상파 방송인 TVB 방송국의 부산방문을 시작으로 일본 후쿠오카 방송(FBS), 호주 공중파 TV 채널9 “GARDEN GURUS"제작팀이 부산을 찾은데 이어 규슈 아사히 방송국에서 6월 29일부터 3일 동안 부산의 명물거리와 쇼핑거리를 촬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출연진이 직접 부산의 쇼핑거리를 돌아다니며 쇼핑을 하게 되며, 쇼핑으로 구입한 모든 물건을 7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규슈 전역에 방영되는 「아침입니다」라는 프로그램 시청자들에게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많은 흥미를 유발시키게 된다.
후쿠오카 지역의 또 다른 방송사인 니시니혼 테레비에서도 부산의 삼계탕과 대형 할인쇼핑몰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제작을 위하여 6월 29일 선발대가 부산을 방문하고, 7월 27일부터 3일 동안 본격적인 부산 촬영에 들어간다.
부산시는 약 2억원 이상의 광고효과인 이번 제작팀의 부산방문을 위하여 취재장소 섭외, 차량, 통역가이드 등 취재에 불편함이 없도록 한국관광공사 영남권협력단, 부산광역시관광협회와 함께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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