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하여 희생하신 상이용사 및 유가족들이 사시는 무용촌을 방문하여 담장도색 및 봉사활동 펼치며 보훈문화 확산에 참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단체 및 기관은 행복한 가게, 미친봉사회봉사단체, 덕진구미용협회, 보건소 방문보건팀, 전주 보훈지청으로 담장 벽화 작업, 이미용 봉사, 의료봉사, 중식 서비스 등 다채롭게 봉사활동을 펼쳤다. 본 행사에 중식으로 제공한 삼계탕 닭은 홈에버 전주지점에서 지원하여 지역주민 사랑 베풀기에 참여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송하진 전주시장은 담장 벽화 작업에 봉사자와 함께 참여하여 호국정신 고취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기회를 가졌다.

무용촌 대표 임동석님은 "전쟁의 상처로 몸과 마음이 소외되어 외롭게 생활하는 저희들에게 많은 분들이 사랑을 베풀어 주어 따뜻한 한때를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이날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에게 봉사활동을 펼치므로써 이 분들의 희생에 감사를 전하고 보훈사랑이 나라사랑임을 확산시키는 뜻깊은 행사였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시민생활복지과 최정숙 063-281-2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