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은 울산의 순수 아마추어 문화예술동호회를 지원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메세나(Mecenat)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 1일 오후 5시 울산대공원 SK광장에서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설관리공단은 이에 앞서 지난 5월26일 메세나 추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범적으로 ‘노래한마당‘ 행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시범공연의 성과분석을 바탕으로 문제점을 보완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편안하고 친근하게 다가서는 메세나 운동에 활기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문 진행자의 진행으로 관람객의 공연 집중도와 흥미를 높이고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즐길 수 있는 통기타동호회(통기타친구)의 다양한 공연은 물론 장애인을 위한 수화동아리(아름다운 손소리) 수화공연도 마련하여 울산시민의 폭 넓은 참여를 유도, 수준 있는 문화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소규모 문화예술단체에 꾸준한 지원으로 지역예술문화 활동저변 활성화와 함께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최고의 공공서비스 창출과 시민만족 추구를 위한 다양한 시책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 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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