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문화재지리정보(GIS) 4차 시범서비스 실시
문화재청은 현재 공주시, 부여군, 김해시, 고령군과 나주시, 충주시, 광양군, 포항시 그리고 익산시, 해남군, 제주시, 북제주군, 울릉도 총 13개 지역을 인터넷상에서 시범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매장문화재 지리정보체계(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이하 GIS)는 전국의 문화유적을 조사하여 시·군·구 별로 책자로 제작된 『문화유적분포지도』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유적정보와 지리정보를 통합하여 인터넷에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문화유적정보를 검색하거나 수정 갱신할 수 있는 지리정보관리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 사업은 2009년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DB구축이 완료되면 전국의 모든 문화유적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쉽게 검색할 수 있다. 또한, 문화유적 분포현황자료를 항상 최신의 정보로 유지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서는 문화재 분포입지환경모델을 연구 개발하여 매장문화재가 분포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매장문화재 예측시스템 구축을 목표하고 있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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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발굴조사과 042-481-4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