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하반기 시장별 특성화를 위해 남원 공설시장 등 도내 12개 시장을 선정하여 외래 관광객, 쇼핑객을 위한 『민속 특성화 시장 육성』이벤트를 본격적으로 개최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변산반도 국립공원 등 4개 국립공원이 있는 시장을 중심으로 9월 중부안시장의 전어축제, 무주 덕유산 및 무주리조트를 찾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무주시장의 주말 각설이 품바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하고 시장별로 특색 있는 상품을 골라 『반짝세일』 할인행사를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시장은 행사개최를 위해 도비로 1,000만원에서 2,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내실있는 행사개최를 위해 공동상품권 유통 실적, 상인회 조직율, 할인행사 개최, 상인참여도, 행사내용 등을 종합평가하여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는 이벤트 개최와 시장별 특산품 할인판매를 계속 실시함으로써 도내 유명 관광지와 연계하여 전국적으로 유명한 관광시장을 육성할 계획이며, 관광객과 도시 고객 유치를 위하
지역 청소년 문화단체 등과 연계한 소규모 상설공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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