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자활공동체에 대한 사업자금 대여 이자율이 인하돼 도내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고 사회복지기금 운용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전남도는 최근 자활공동체에 대한 사업자금 대여이자율을 당초 3%에서 1%로 낮추고 연체이자율도 당초 15%에서 6%로 인하하는 ‘전남도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영조례’를 개정·공포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저소득 주민의 자립촉진과 자활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성된 기초생활보장기금에 대한 저소득층의 활용도가 저조한데 따른 것.

조례가 개정·공포됨에 따라 2007년도 신규 사업자금 대여는 1월부터 소급적용하게 돼 1%의 낮은 이자율이 적용된다.

도는 이를 통해, 도내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기금운용의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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