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종합건설사업소(소장 이종모)는 지방도의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과 사고위험이 높은 지방도로변초등학교 어린이보호를 위해 교통 안전시설을 대폭 확충하여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도로환경을 조성키로 하고 금년도에 국.도비 포함 12억원을 투자한다.

금년도 사업내용은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되는 곳의 개선을 위한「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8개소에 8억원을 투자 오는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대상지구는 경산IC입구, 와촌 동강삼거리, 압량 단위농협앞,자인 농업기술원앞, 서부 계정숲앞, 부적 대진통상앞, 하양 하양여고앞, 금락 금락교북단 등 주로 대학교와 산업단지 등이 밀집되어 출퇴근·통학 및 물류수송으로 교통량이 많아 혼잡한 지역으로 주요 개선내용은 불합리한 교차로개선 및 미끄럼방지시설, 보행자신호등설치 등 주로 교통사고 줄이기 및 사고예방을 위한 사업이다.

초등학교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하여「어린이보호구역」4개소 4억원을 투자하여 8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대상지구는 구미시 산동면 송산초등학교, 칠곡군 가산면 다부초등학교, 청도군 풍각면 풍각초등학교, 고령군 운수면 운수초등학교이며 주요 개선내용은 초등학교를 기준하여 반경 300m 이내에 어린이보호 울타리, 대형표지판, 과속방지턱, 미끄럼방지시설 설치와 보도확장 등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확보를 위한 사업이다.

그간의 사업추진과 계획은 2006년까지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사업에 21억원을 투자하여 53개소를 완료하였으며 2011년까지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에 26개소 11억원을 투자계획이며, 2012년까지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개선은 20개소에40억원을 투자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교통사고 다발지점의 교통사고 감소는 물론 학교주변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여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하여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과 초등학교 주변의 교통안전시설에 집중투자하여 도로이용자 및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사고 줄이기에 앞장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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