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지난 5. 17. 공포된 ‘재한 외국인 처우 기본법’과 함께 국민과 외국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입국·외국인 정책 본부」는 종전 1국 6개과 59명의「출입국관리국」에서 1본부 2정책관 1기획관 10개과 101명의로 확대·개편된 것이다.
김성호 법무부장관은 치사를 통해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출범으로 외국인정책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었다.”고 강조하면서, “법무부는 건전한 다문화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회통합정책을 마련하여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힘
이어서, KBS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미녀들의 수다’의 출연진 7명과 방송인 티모시를 각각 법무부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자리에서, 국민과 외국인이 좋은 이웃으로 살아가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법무부는 오는 7. 18. 시행되는 ‘재한 외국인 처우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외국인정책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되며, 2008. 5월말까지 관계 중앙행정기관 장과의 협의와 외국인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기본계획을 확정·시행할 계획이다.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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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출입국기획과 김영근 사무관 02-500-9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