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은행(은행장 정태석)이 금융 트렌드와 고객 Needs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판매 수수료를 대폭으로 낮춘 ‘인덱스 인터넷전용 펀드’와 ‘주식형 펀드’를 7월 2일부터 판매한다.

먼저, 인터넷 전용 펀드인 「글로벌 인덱스 온라인 펀드」는 업계 최저 수준의 낮은 판매수수료로 전세계 주요 국가나 지역의 주가지수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투자지역 및 투자대상에 따라 미국/유럽/일본/중국/이머징국가/한국에 투자하는 총 6개 펀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액으로 각 해외지수에 분산투자가 가능하다.

이 중 해외 펀드인 ‘우리CS 미국/유럽/일본/중국/이머징 인덱스 재간접 자 C-e’ 등 5개 펀드는 해당 국가의 대표지수의 ETF(상장지수 간접투자기구)에 주로 투자하여 개별 주식투자에 따른 투자위험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재간접펀드로 해외주식 매매 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은 없으나 해외펀드 중 최저수준의 수수료인 연 0.88%를 적용하여, 일반 주식형 펀드 대비 우수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다.

「글로벌 인덱스 온라인 펀드」는 광주은행의 인터넷 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최저가입금액은 5만원이다.

또한, 「한국 월드와이드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주식형 펀드」는 현행 주식형 펀드 대비 판매 수수료가 약 10% 저렴하고 적립식 펀드로 3년 이상 장기 투자하는 고객에게는 판매 수수료를 추가적으로 10 ~ 20% 인하하는 상품으로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시티그룹, 바클레이즈 등 글로벌 우량 투자은행에 투자하는 펀드이다.

이 펀드는 해외펀드 비과세 대상에 포함되면서 타 주식형 펀드에 비해 판매 수수료가 저렴하여, 장기투자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한국 월드와이드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주식형 펀드」의 경우 2000년 이후 세계 상위 투자은행의 주가수익률이 시장수익률을 앞섰으며, 인수나 합병, 사모펀드 및 헤지펀드 활성화 등으로 투자은행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이익도 늘어나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유망한 상품이다”고 말하고, “광주은행은 고객의 자산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마련하고, 판매성과도 우수하고 판매 수수료도 저렴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판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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