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005년도 청주시를 시범지구로 선정 관내 460필지(6만㎡)를 국비 등 1억여원으로 지적도면전산자료를 활용한 지적불부합지를 정리 완료하였고 지난해에는 충주시 관내 2개 지구 236필지와 증평군 관내 2개 지구 27필지 등 총 4개 지구 263필지(6만6천㎡) 지적불부합지에 예산 1억 250만원을 투입 지적측량 시행 등 정리사업에 착수했다.
그러나 금년부터는 지적불부합지 정리사업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사업을 촉진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지적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하여 『지적경계 정비사업』으로 추진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지적경계 정비사업』은 지적공부상의 등록경계와 현지경계가 집단적으로 불일치하여 국민이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적불부합 토지를 정리하는 사업으로서 현행 지적불부합지 정리 사업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사업을 촉진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지적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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