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시회 전문기업 이플러스(대표 이근표)는 7월 2일부터 온라인 베이비페어 홈페이지에 가입하는 모든 회원들에게는 코엑스에서 연 2회 개최되는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www.babyfair.co.kr)’에 평생 무료 관람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8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코엑스 태평양 홀에서 개최 예정인 '제12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 는 태교용품과 임산부 용품, 출산용품, 영유아용품 등에 관한 모든 제품과 서비스가 소개되며, 행사기간 중에는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여 체험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이번 제12회 가을행사부터는 기존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BabyFair)’ 참가를 희망했으나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참가가 어려웠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1년 365일 대한민국 베이비 맘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베이비페어 ‘eBABYFAIR' 사이트도 오픈한다.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베이비페어에 참가하는 120 여개 회사가 온라인 입점하여 자사 제품에 대한 홍보는 물론, 엄마들이 작성하는 후기 등을 볼 수 있게 된다. 온라인 베이비페어를 이용하는 엄마들은 베이비페어 전시회 평생 무료관람 혜택이 주어지며, 육아용품 샘플증정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임신, 출산, 육아, 교육에 대한 모든 상품과 컨텐츠를 온라인으로도 제공받게 된다.

코엑스 베이비페어 전시회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온라인 베이비페어에 가입하지 않는 사람들이 입장을 희망할 경우에는 5천원의 입장료를 지불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BabyFair)' 홈페이지(www.babyfair.co.kr)나 전시회 사무국(02-556-223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플러스 개요
㈜이플러스는 1999년 7월에 설립한 언론사, 정부기관, 해외마케팅 전문기업 등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한 노하우를 가진 임직원들로 구성되어 전시회를 비롯한 각종 행사의 기획/홍보/마케팅 운영 능력을 보유한 최고의 전시/컨벤션 전문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babyfai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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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인 이선영 02-3210-9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