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단계 무지개 프로젝트를 사업의 시급성이 크고 지역주민의 공감대를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을 우선 선정해 조기 가시화에 나선다.

대전시는 무지개 프로젝트 1단계 사업으로 지난해 동구 판암동 지역을 시범지구로 선정해 생활·정주여건개선을 시작한 이후 프로젝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자치구 공모방식으로 서구 월평2동과 대덕구 법동1,2동 지역을 2단계 프로젝트 사업지구로 선정하고 지난달 주민설명회를 거쳐 이달부터 본격적은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2단계 프로젝트의 당초사업인 월평2동 14개 사업과 법1,2동 36개 사업에 지난달 가진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월평2동 10건과 법1,2동 8건의 요청사업 가운데 보다 시급하고 연내 완료 가능한 사업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에 따라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으로 주민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사업을 비롯해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학교정보화 개선사업, 올 안에 사업완료로 무지개 프로젝트를 조기 가시화 할 수 있는 사업을 선정, 우선 지원하여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서구와 대덕구에서 대상사업을 신청하면 시에서 조기 추진여부를 결정해 주민숙원사업비 5억원, 학교정보화사업기금 3억원을 우선 지원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혁신경영담당관실 박두찬 042-600-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