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여성주간을 맞아 대전발전연구원은 3일 아침 7시 대전시청 20층 시티홀에서 대전시의 가족 공동체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 자치단체 및 사회단체의 역할 등을 논의하는 ‘제3차 대전 가족 공동체 포럼’이 개최된다.

대전 가족공동체 포럼은 지난 3월 열린 대전 가족공동체 실천을 위한 세미나 ‘이제는 가족입니다’의 연장선으로 4월, 15인의 준비모임을 거쳐, 매달 첫 번째 화요일 조찬형식을 빌어 가족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정례적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달 결혼이주가정(다문화가정)의 현실과 정책제언에 어어 (사)대전광역시장애인부모회 김윤경 사무국장이 ‘장애인 가족 지원의 필요성과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대전지역 장애인 가정의 현황에 대한 토의와 장애인 가정에서 가족들이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정신적, 심리·정서적 문제들과 가족 개개인 사이에 발생하는 문제점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날 포럼에서는 대전장애인부모회 이선옥 회장과 유창상 고문은 장애인 부모 집담회에서 토의된 장애인 가정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다음달 제4차 대전 가족 공동체 포럼에서는 ‘가정과 보육’을 주제로 열린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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