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사회복지시설 등 공연 관람이 어려운 시민 등을 위하여 ‘사랑의 문화나눔 사업’과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 광장 등은 물론 문화 소외지역에 거주하는 시민 들에게 문화 향수기회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 생활을 도모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 문화 도시 서울로 만들기 위한 ‘시민문화한마당 사업’을 실시한다.

‘사랑의 문화나눔 행사’는 공연장을 찾아가기 어려운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노인 등을 위하여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서 사회복지시설에서 연극, 뮤지컬, 국악, 무용 등 희망하는 장르의 공연을 하는 사업으로 금년에 250여개의 시설에서 총 300회를 공연할 예정이며, 금년 6월까지 142개의 시설에서 142회의 공연을 하였고, 금년 7월에는 10개 시설에서 10회 예정할 예정이다.

‘시민문화한마당 사업’은 공원·광장·하천 등 시민들이 즐겨 찾는 장소와 문화소외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을 위해서 문화공연과 미술체험행사를 실시하여 시민들의 문화향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공연부문과 미술부문으로 나뉘어 개최된다.

공연부문은 공원 등 자치구에서 희망한 장소에서 55회를 공연할 예정으로, 금년 6월까지 총 28회를 공연하였고, 7월에는 송파구 서울놀이마당 등 3개 장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그리고 미술 분야는 서울광장 등 11개 장소에서 총 20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금년 6월까지 6개 장소에서 9회를 개최하였고 이번 7월에는 서울광장에서 2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에 처음 실시되는 미술체험행사는 미술품 전시, 공예, 커리커쳐 등 미술 축제와 미술체험 행사로 추진되어 시민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사랑의 문화나눔 행사’와 ‘시민문화한마당 사업’을 관람하고 체험한 많은 시민들은 앞으로도 공연관람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지기를 원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사랑의 문화나눔 행사’는 문화공연을 희망하는 시설로부터 공연내용 및 일정 등을 신청받아 시설의 요구를 반영하여 진행하는 맞춤공연 프로그램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어, 평소 공연문화 등에 접하기 어려운 계층에게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문화공연을 제공함으로써 문화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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