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권준모)은 금일, 로두마니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 네오’를 최초 공개했다.

프로젝트 네오는 넥슨의 로두마니 스튜디오에서 지난 해 중반부터 비밀리에 개발해 온 신작으로, 인기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의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프로젝트 네오는 기존 온라인 레이싱 게임과 달리, 땅이 아닌 ‘하늘’에서 이뤄지는 레이싱 게임이라는 색다른 개념을 적용, 벌써부터 실제 플레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넥슨은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프로젝트 네오의 연내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제 막 베일을 벗은 프로젝트 네오는 연내 서비스에 앞서, 오는 11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현장에서 좀 더 상세한 게임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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