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사장 이철)은 2일 반부패 청렴 문화의 확산을 위한 ‘CEO 청렴혁신 특강’을 본사(대전시 서구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철 사장은 특강에서 “전사적인 청렴의식의 정착을 위해 부패영향평가, 청렴지킴이, 자체 청렴도 평가, 클린콜 실시 등의 제도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청렴도 향상과 깨끗한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임직원 스스로의 자발적인 노력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특강에는 임직원 900여명이 참석했으며, 특강에 앞서 충남지사 정종호씨(42) 등 2명은 청렴우수직원으로 선정돼 사장표창을 받았다.

한편, 코레일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임직원행동강령 시문기능경기대회’를 오는 9월 중 실시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청렴 우수소속 인증제 실시 , 청렴철도인 발굴 포상, 내부공익신고제 활성화 등의 활동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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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혁신팀장 이윤재 042-609-3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