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금일(7월 2일) 09:00에 도청 제1강당에서 있은 7월 정례조회시「이달의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주)대경프라스틱(대표 곽태익)에 표창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날 조회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으로 일자리 창출이라는 새로운 경북 비젼을 제시한 김관용 도지사의 민선 4기 취임 1주년 기념식과 함께 거행된 시상식이여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김관용 도지사는 업체대표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왕성한 기업활동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인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달의 우수기업」수상업체인 (주)대경프라스틱은 군위군 군위읍 수서리 군위농공단지내 소재하는 업체로, PE수도관/PE하수관을 주로 제조하고 있다. 이 업체는 2005년 경영악화로 부도의 위기까지 맞았으나, 곽태익 대표이사를 비롯, 전임직원이 합심하여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적극적인 기업경영으로 경영정상화를 노력하여 ‘05년 매출액 28억원에서 ’06년 에는 37억원으로 증대하는 등 위기를 기회로 삼아 재도약하고 있는 업체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이달의 우수기업」에 선정된 업체에는 3억원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는 일반업체와는 달리, 최대 5억원까지 우대지원하고 각종 기술지도 및 연수 기회를 우선 부여할 뿐 아니라,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시에도 우선 기회를 주고 있다.

수상업체 (주)대경프라스틱은 (주)대경프라스틱은 ‘02년에 설립하여 PE수도관, PE하수관을 주로 생산하면서, 창립이래 지속적인 기술개발에 매진하여 컬러파이프 생산, PE고강성 다공복층관* 특허획득등으로 파이프업계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발명특허 6건, 실용신안 2건을 획득하였고, ‘03년에는 ISO9001/ 2000을 인증받은 업체이다.

※ PE고강성 다공복층관 : 파이프벽관을 ‘’형 다공구조 및 HDPE(고밀도 폴리에틸렌)융착으로 제조. 일반파이프에 비해 내충격성이 강하고 산, 알카리등에 강해 내구성이 뛰어남. 본 파이프는 ‘05년 9월에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등록되어 주로 관급공사에 납품되고 있음.

특히, ’05년 경영악화에도 불구하고 건실경영과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임직원이 노력하여 '05년 28억원 매출액에서 ‘06년 37억원으로 증대, 부채비율도 ’05년 754%에서 ‘06년 213%로 감소하여 대내외 신뢰도를 회복하고 재도약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으며,

‘05년 PE고강성 다공복층관 조달청 우수제품 등록, ‘07년 중소 기업청으로부터 ’INNO-BIZ업체‘ 및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인증으로 우수한 기술을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중소기업청의 신기술사업과제로 선정되어 파이프 연결시 100%수밀(水密)을 유지할 수 있는 소켓을 개발중에 있으며, 환경부의 하수관거 정비사업추진에 따라 성장가능성이 밝은 업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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