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한-미 FTA타결 및 EU, 중국, 캐나다, 일본 등 앞으로 농업 최강국들과의 국제교역 확대에 대응, 수입콩과 차별화 하고 개발된 기술을 농가에 보급하여 소득 향상과 연계시키기 위해 경북대학교 황영현 교수팀에서 정부의 농림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신수요 창출을 위한 기능성 콩 생산과 고부가가치 제품개발 및 산업화” 연구과제에 대하여 행·재정적으로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능성 콩 관련 농림기술개발사업은 경북대학교 농생명과학대 황영현 교수팀(책임연구원 4, 연구책임자 18 등)과 소이벤쳐(주), (주)천년약속, 흥부농산 등 11개 기업체와 지자체에서는 경상북도 및 안동시가 참여하여
❍ 2007.5월~2010.4월(3년간), 4,193백만원(국비2,400백만원 포함, 연간 1,398) 사업비로
· 수입콩과 차별화된 고기능성 고품질 Non-GMO 콩 품종개발
· 신품종의 친환경 재배 시스템 개발과 기능성 물질분리 및 의학적 효능 규명
· 신품종을 이용한 다양한 기능성 콩 제품개발 및 산업화 등 과제를 연구·개발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이태암 농수산국장)는 정부에서 콩 산업 발전을 위해 현재 전국 콩 자급률 33%의 수준을 생산 및 공급체계를 구축하여 ’15년까지 42%까지 자급률을 높이겠다는 목표에 맞추어 웰빙, 건강 등 소비자의 새로운 수요에 부응하고, FTA 체결 등 개방화 시대에 신기술력을 성장동력원으로 콩 산업을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육성을 위해 지자체에서도 예산 750백만원(경북도 450, 안동시 300)을 특별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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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FTA농수산대책팀 담당자 임주승 053-950-2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