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집’ 100만 관객 돌파
한국영화의 선전! <검은집>이 선봉에 서다!
한국공포영화사상 최다 스크린으로 시작, 한국영화로는 8주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돌풍을 예고한 <검은집>이 개봉 2주차, 전국 100만관객을 동원하며 이미 예고된 파워를 입증했다. <검은집>은 그 어느 해보다도 빨리 찾아온 폭염과 장마에 주춤거렸던 관객들을 극장가로 불러들이며 공포스릴러 장르 특유의 시원함을 선사, 꾸준히 흥행세를 몰아갔다. 특히 여름을 겨냥한 기획성 공포스릴러물이 아닌 밀리언셀러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황정민 그리고 공포의 깊이감을 심어준 유선과 강신일의 연기에 호평이 쏟아진 이후 “웰메이드 공포스릴러의 탄생!” “한국 영화에서 보기 드문 공포스릴러의 수작”이라는 입소문이 더해져 <검은집>의 흥행의 가속도를 올리며 나온 결과라, 더욱 든든하고 의미있는 스코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는 6월 28일 개봉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가 압도적으로 극장가를 잠식하는 가운데 해낸 성과라 더욱 값어치 있다. 실제로 <검은집>은 개봉 2주차 평일에도 여전히 개봉일과 같은 스코어를 지속시키며 올해 국내에 개봉한, <그놈 목소리> <극락도 살인사건> <밀양> 등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한 한국영화 중 가장 낮은 드랍율을 기록, 독보적인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개봉 3주차, 다음주 역시 한국영화 개봉작이 없는 가운데, <트랜스포머>와 <검은집>의 대결이 지속될 예정으로 여전히 290여개의 스크린을 확보, 안정적인 관객 동원력으로 전국 200만 관객 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경찰이 자살로 확인하고 포기한 사망 사건을 조사하는 보험 사정인 황정민이 사건 현장에서 목격한 의문의 살인자 ‘싸이코패스’ 와 대결하며 빠져드는 전대미문의 공포스릴러 <검은집>. 공포영화 최다 스크린 확보, 8주만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탈환, 전국 100만 관객 돌파 등 기록 행진을 진행 등 2007년 여름 공포영화 시장의 새로운 기록 전쟁을 선포하며 절찬 상영중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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